V40 강요라니 싫다하면 그시간에 딴거하게 배려해주던데. 서울시 내에 저렇게 선생들이 학생들 위하고 배려해주는 학교는 손에 꼽을거다 진심 경험담이다
V40 갑자기 대광중 옹호댓글 연속으로 쫙 깔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 풀었냐 ㅋㅋㅋㅋ
KT인터넷가입 제가 대광중학교 졸업생인데요 물론 모교라 이런 기사가 올라온것에대해 기분이나쁘긴나쁘네요. 저희학교는 예배드릴때강조받은적이없구요 찬송가를 안부른다고 때린적은 더더욱 없습니다. 만약 이학교가 정말 싫다한 친구들은 전학을갔구요. 그리고 학교를 폐지해야한다고하셨나요? 저희학교 폐지하면 지금 학교를 다니고있는 후배들은 어느곳으로 학교를 가야할까요? 저희 동네는 중학교가 많지않은데 폐지해야한다구요? 그럼 도대체 그 친구들은 어느 학교로가야되는겁니까? 이 기사는 과장된 부분이 많은것같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모두 개인 각각의 생각이 있기때문에 이런저런 소리할수있다고생각합니다. 쨋든 저희학교나온 저 분 자기 모교라고 하면서 이런짓거리하는것도우습네요.ㅋㅋ
갤럭시S10 5G 알지도못하면서 학교욕하지마 강요당한적없거든ㅋㅋㅋㅋㅋ여기학교나온사람이몇명인데저사람한명만저러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갤럭시s8가격 나도이학교요번에졸업한학생인데ㅋㅋㅋㄱ강의석모야개는왜난리일까나는천주교신자이고처음에기독교라서강요하고세뇌할주알앗는데들어가서예배시간에영화보여주고용석범목사님이사탕도주시고예배시간에다자도모라않하구그랫는데ㄱㅋㅋ소송이니모니기자도또라이네ㅋㅋㅋㅋ그만해그리기대광중이기독교학교라는건원래옛날부터그랫구만용석범목사님이름함부로짓꺼리지말라고ㅋㅋㅋㅋㅁㅊ것들;;ㅋㅋㅋ우리고등학교가실때도손수기도해주시고하신분이시구만세뇌시킨적두없구소송이나그럱ㄹ하지마시구기자분이랑강의석?발닦고잠이나자세요ㅋㅋㅋ
얼음정수기 대광중은 좋은 기독교학교입니다. 예배시간에만 주기도송부르고 그러지 성경시간에는 영화보여주면서 학생을 배려해주는 학교입니다. 개독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잇겟지만 대광중 졸업생으로서는 기분이나쁘네요. 대광중은 절대 기독교인이되어라 강요하지않습니다. 물론 저도 지금까지 믿진않습니다. 선생님들은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쳐주십니다. 특히 베플중에 못외우면 때린다는 학교. 저희는 때리지않습니다. 오해하지않으셧으면 좋겟습니다.
사회복지사2급 그냥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듯이 기도하고 찬양하고 더불어 설교들으면 되는거지. 뭘 그렇게 따지시나. 반대로 불교학교안에서도 그냥 로마법에 따르듯이 법도를 따라가는 크리스천들도 상당히 많다. 학교따로, 개인종교따로 가면되는거야. 3년동안 학교에 계속 살꺼야? 아니잖아.
비데설치 대광중학교 졸업한 고등학생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종교강요행위가 있었던것으로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찬송가를 부르지 않아도 별 불이익이 없었다"같은 말로 옹호하시는 의견이 보이는데요, 뭐, 찬송가 안부른다고 실제로 불이익이 가지는 않았습니다만, 문제는 예배참석에 대해 학생의 자유의지가 전혀 반영되지 않앗다는 점이지요. 주간 예배외에도 종교교육, 크리스마스에는 영락교회까지 가서 특별예배를 보고 복음성가 경연대회 의무 참가 등 종교행위내지는 종교교육이 이루어진것이 사실이며, 학생에게는 그에대한 거부권이 없었다는점이 문제시 되는겁니다. 종교의 자유에는 자신의 신념에 반하는 종교행위를 거부할 권리가 당연히 포함되고, 그러한 점에서 대광중학교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것이 맞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이야 종교교육을 굳이 거부하시지는 않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죠. 미션스쿨이라 할지라도 종교교육에 대해서는 대체교육을 마련하는것이 옳습니다.
아이폰XS 종교 탄압이 큰죄라면 종교 강요도 큰죄이거늘 기독교는 왜 이렇게 전도라는 가면을 쓰고 자신의 종교를 강요할까.... 그래서 난 무교지만 불교는 좋다. 항상 그자리에 있으면서 다른종교를 인정하고 심신이 안좋을때 등산하다 내려와서 내마음 대로 가끔씩 들릴수 있으니까. 헌금도 강요안하고 .
휴대폰싸게사는법 나도 대광중 졸업자지만 강요한 적 한 번도 없다. 기사 따위에 놀아나지 마라. 난 무교지만 저기 잘 다녔고 예수 지금도 안믿음. 대광중가봐. 얼마나 좋은데. 강의석이 대광고에서 난리치고 나오고 저러는거지 아무도 그런 소리 안했었다. 난 예수 안믿어. 시험 볼 때는 가끔 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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